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고용노동부와 협력하여 뿌리산업, 창고·항만물류업, 수리조선업 등 부산지역 고위험 산업의 3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안전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BUSAN SAFETY PLATFORM
부산 고위험 산업
사각지대 집중관리
기술지도, 외국인 근로자 안전지원, 찾아가는 VR 안전체험교육, 위험성평가 컨설팅, 재정지원 및 안전보호구 지원을 통해 사업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중앙정부의 정책·재정과 지역의 현장 실행력을 결합한 안전 협력모델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뿌리산업 · 창고·항만물류업 · 수리조선업
뿌리산업
주조·금형·용접 등 제조 기반 공정의 밀집 위험을 집중 관리합니다.
창고·항만물류업
하역·적재·중량물 취급 현장의 사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합니다.
수리조선업
밀폐공간·고소작업이 상존하는 조선 수리 현장의 안전을 지원합니다.
7개 분야의 통합 지원으로 사업장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입니다.
기술지도
전문가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공정별 위험요인 개선을 지도합니다.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언어 장벽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을 지킵니다.
외국인 안전리더 양성
현장 내 안전 문화를 확산할 외국인 안전리더를 양성합니다.
다국어 안전표지판 지원
다국어 표지판으로 위험 정보 전달의 사각지대를 없앱니다.
찾아가는 VR 안전체험교육
현장을 방문하는 VR 체험으로 실감형 안전교육을 제공합니다.
위험성평가 컨설팅
사업장 스스로 위험을 진단·개선하는 자율관리 역량을 키웁니다.
재정지원 및 안전보호구 지원
안전 투자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을 재정·물품으로 뒷받침합니다.
BUSAN INDUSTRIAL SAFETY
현장 중심의 맞춤형 안전지원으로
안전한 부산 산업현장을 만들어갑니다.